골드만삭스가 2026년 미달러 투자등급 회사채 총발행 전망을 2.1조 달러에서 2.3조 달러로 올렸다. 순발행 전망은 8,500억 달러에서 1.0조 달러로 뛰었다. 이 상향을 만든 쪽이 어디인지도 같이 나왔다. AI 관련 발행사가 연초 이후 미달러 투자등급 총발행의 24%를 차지한다. 유로화 투자등급에서는 6%다. 2027년 전망은 2.4조 달러다.
데이터센터와 반도체에 들어가는 돈이 회사채 시장의 공급 곡선을 밀어 올리고 있다는 뜻이다. 발행이 늘어난 자리에서 스프레드는 움직이지 않았다. 9월 3일 투자등급 OAS는 81bp로 9월 1일·2일과 같다. 시장이 이 물량을 아직 소화 가능한 것으로 값 매기고 있다.
ICE BofA · FRED BAMLC0A0CM, BAMLH0A0HYM2, BAMLH0A3HYC, BAMLH0A1HYBB. 9월 4일 값은 아직 게시되지 않았다.
근거가 실제로 바뀐 줄, 어제와 같은 줄, 오늘 나왔어야 하는데 못 본 줄을 나눠 적었다.
9월 4일 SOX 지수는 11,735.26으로 383.13포인트, 3.37% 올랐다. 같은 날 S&P 500은 0.38% 내렸다. iShares Semiconductor ETF는 519.86달러로 3.52% 올랐다. 인텔이 4% 올라 95.41달러, AMD가 3% 올라 471.05달러, 엔비디아가 2% 올라 232.37달러다. 그날 계산된 연준 인상 확률은 60.2%였다.
금리 인상 확률이 올라간 날 금리에 가장 민감하다고 여겨지는 자산군이 3% 넘게 올랐다. 일주일 앞을 보면 방향이 더 분명해진다. 8월 28일 −3.20%, 9월 1일 −2.10%로 이틀에 5.3% 빠진 자리를 9월 4일 하루에 되찾았다.
Morningstar LSTA 미국 레버리지론 지수의 8월 31일 기준 지급불이행률이 금액 0.87%, 발행사 수 1.17%다. 7월은 각각 0.93%와 1.25%였다. 어제 이 자리에 7월 금액 기준을 1.11%로 적었는데, PitchBook 원문은 0.93%다. 원자료를 따른다.
| 항목 | 8월 | 7월 | 변화 |
|---|---|---|---|
| 지급불이행률 (금액) | 0.87% | 0.93% | −6bp |
| 지급불이행률 (발행사 수) | 1.17% | 1.25% | −8bp |
| 이중트랙 디폴트율 (발행사 수, LME 포함) | 2.88% | 2.87% | +1bp |
| 부실비율 | 6.50% | 6.89% | −39bp |
| 6개월 선행 디폴트율 추정 (발행사 수) | 1.44% | — | LCD Default Predictor |
| 5년 평균 월별 지급불이행률 (금액) | 0.97% | — | 현재값이 밑돈다 |
| 10년 평균 월별 지급불이행률 (금액) | 1.48% | — | 현재값이 밑돈다 |
8월에 12개월 창에서 빠진 두 곳은 전문 소매업체 Anastasia Beverly Hills와 음료 제조사 City Brewing Company다. 지수 내 텀론 합계 약 11억 달러다. 부실비율이 39bp 내린 것은 호가가 폭넓게 올랐기 때문이고, 6.50%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원문은 적었다.
| 발행사 | 지수 내 대출 | 거래 내용 |
|---|---|---|
| Foundever Group (ClientLogic) 고객경험 관리·컨택센터 아웃소싱 | 14억 달러 TLB | 자본구조 구조조정 완료. 신규 자본 2억 2,500만 달러 투입, 총부채 약 9억 달러 감축. 새 자본구조를 갖추고 "AI 강화 제공업체"로 재포지셔닝. |
| Athletico Holdings LLC (Athletico Physical Therapy) 물리치료·정형재활, BDT Capital Partners 후원 | 약 3억 9,000만 달러 텀론 | 미상환 부채 상당 부분을 출자전환. 총부채 약 7억 5,000만 달러 감축, 신규 자본 8,000만 달러 유입. |
| 업종 | 건수 | 비중 |
|---|---|---|
| 헬스케어 제공업체·서비스 | 5 | 26% |
| 소프트웨어 | 2 | 11% |
| IT 서비스 | 2 | 11% |
19건은 이중트랙 디폴트 건수의 59%다. 1년 전 67%, 2024년 7월 최고치 73%보다 낮다. 부채조정으로 디폴트를 미루는 비중이 2년째 줄고 있다. 레거시 지급불이행은 13건으로 하나 줄었고 LME는 하나 늘었다.
연준 준비금 잔액이 9월 2일 주간 2조 8,945억 3,100만 달러다. 8월 26일 2조 9,249억 3,600만 달러에서 304억 달러 줄었다. 7월 15일 3조 1,427억 달러가 이 구간의 고점이고 그 뒤로 5주 연속 감소했다. 같은 기간 연준 총자산은 오히려 63억 달러 늘어 6조 7,372억 400만 달러다. 자산이 늘고 준비금이 줄었다면 부채 쪽 다른 항목이 자금을 흡수했다는 뜻이다.
| 날짜 | 상설레포(SRF) | 역레포 |
|---|---|---|
| 9월 1일 | 700만 달러 | 같은 구간 5억 2,500만 · 7억 200만 · 6억 7,500만 달러 |
| 9월 2일 | 0 | |
| 9월 3일 | 3,300만 달러 | |
| 9월 4일 | 0 |
어제까지 이 칸은 비어 있었다. 채워진 값은 급증과 거리가 멀다. 700만 달러와 3,300만 달러는 상설레포 창구에서 반올림 오차에 가까운 크기다. SOFR−IORB 격차도 9월 3일 +1bp로 어제와 같다. 단기자금 쪽에서 오늘 스트레스를 가리키는 것은 준비금 감소 하나다.
여섯 자리 모두 꺼져 있다. 어제와 같다. 가장 가까운 것은 CCC 이하 OAS이고 거리는 어제와 같은 49bp다.
| 축 | 수치 | 읽기 |
|---|---|---|
| 유동성 | 준비금 2조 8,945억(5주 연속 −), 총자산 6조 7,372억 | 둔화 쪽 |
| 신용시장 | IG 81bp · HY 265bp · CCC 1,051bp | 위쪽 등급 조용, 아래쪽만 벌어짐 |
| 변동성 | VIX 14.32 (9/3) | 8월 25일 이후 최저 |
| 시장 폭 | 9/4 러셀2000 +0.25% vs S&P −0.38% · 다우 −0.51% | 대형주가 아래, 소형주만 위 |
| 섹터 순환 | SOX +3.37% vs S&P −0.38% (9/4) | 반도체 단독 상승 |
| 이익 추정치 | 오늘 확인된 총계 없음 | 판정에서 뺀다 |
| 밸류에이션 | 오늘 확인된 배수 없음 | 판정에서 뺀다 |
인상 확률이 하루 만에 49.4%에서 58%로 올랐고 2년물이 2025년 1월 이후 최고를 찍은 자리다. 9월 4일 종가로 2년 4.37%, 10년 4.78%, 30년 5.24%다. 9월 3일 대비 2년은 3bp 올랐고 30년은 1bp 내렸다. 2s30s는 87bp로 좁혀졌다. 짧은 쪽이 올라오고 긴 쪽이 버티는 모양은 정책이 조이는 국면의 전형이다. 그런데 스프레드도 변동성도 조여지지 않았다. 신용 수축기가 아니라 유동성 둔화기로 읽는 이유다.
AI 반도체·인프라 사이클은 한 단계 앞인 상승 가속기에 있다. 근거는 셋이다. 지수가 내린 날 SOX가 3.37% 올랐다. AI 발행사가 미달러 투자등급 총발행의 24%를 차지하며 공급 전망 상향을 이끌었다. 데이터센터 ABS 스프레드는 8월 26일 기준 연중 최저 부근이다. 어긋난 곳은 하나다. QTS의 14억 7,000만 달러 딜이 이 자산군에서 이례적으로 긴 사전 마케팅을 거쳐 9월 둘째 주 신디케이션으로 간다. 발행 조건은 아직 타이트한데 소화 속도가 느려졌다.
차환 여건·단기자금·전력 세 영역이 올라 1점 밀렸다. 전이 경로가 확인된 채널(회사채 스프레드, 발행 조건, 준비금)에 가중했다. 스프레드 헤드라인이 움직이지 않아 상승 폭은 1점에서 멈춘다.
| 영역 | 오늘 | 전일 | 강도 | 근거 |
|---|---|---|---|---|
| BDC | 68 = | 68 | 근거가 바뀌지 않았다. 9월 3일 비상장 BDC 게이팅 이후 새 공시 없음. 상장 47개 평균 P/NAV 0.80배가 최신. 중위값·non-accrual·PIK 비중은 월간 갱신 대상이다. | |
| 글로벌 유동성·정책 | 64 = | 64 | 올린 근거가 어제와 같은 8월 고용보고서다. 다시 세지 않았다. 9월 4일 종가 2년 4.37%(+3bp)·30년 5.24%(−1bp), 2s30s 87bp, 인상 확률 58%. | |
| 전력 인프라 | 62 ▲2 | 60 | 움직였다. PJM 2028/29 경매가 상한 325달러/MW-day에서 청산했다. 어제는 2026/27 낙찰가가 최신이었다. 접속 대기열 첫 개편 사이클에 811개·220GW, 데이터센터 부하 대응 백스톱 경매 1단계가 이번 달 시작한다. | |
| 사모신용 | 58 = | 58 | 근거가 바뀌지 않았다. Proskauer 2분기 2.51%(716건·1,956억 달러), Fitch 4월 6.0%. 어제 쓴 KBRA 2.3%와 정의가 다르다. 세 지수 모두 분기·월간이고 오늘 새 값이 없다. | |
| 빅테크 캐펙스·자금조달 | 56 = | 56 | 근거가 바뀌지 않았다. 오늘 새 가이던스나 CDS 확인 없음. 캐펙스 하향 경보는 꺼져 있다. | |
| 파생상품·레버리지 | 55 = | 55 | 값을 바로잡았지 근거가 바뀌지는 않았다. FINRA 7월 마진부채 1조 4,172억 2,500만 달러, 6월 1조 5,020억 7,200만 달러에서 −5.6%. 8월치는 9월 셋째 주. CDX는 유료 구간이다. | |
| 데이터센터 금융 | 55 = | 55 | 근거가 바뀌지 않았다. QTS 14억 7,000만 달러 딜은 9월 둘째 주 신디케이션 예정이고 최종 스프레드는 아직 없다. YTD 발행 610억 달러, 8월 26일 기준 스프레드 연중 최저 부근. 북 커버리지와 철회 딜은 미확인. | |
| 차환 위험 | 51 ▲3 | 48 | 움직였다. 골드만삭스가 2026년 미달러 IG 총발행 전망을 2.3조 달러, 순발행을 1.0조 달러로 상향했다. AI 발행사가 미달러 IG 총발행의 24%(유로 IG 6%). 조달 여건은 아직 타이트하지만 공급 쪽 부담이 커졌다. | |
| CCC·품질 분화 | 50 = | 50 | 근거가 바뀌지 않았다. 9월 3일 CCC 1,051bp, BB 152bp, 격차 899bp. 9월 4일 값은 미게시. | |
| GPU 담보대출 | 52 — | 미확인 | 오늘 새 근거가 없다. 전일 점수를 확인할 수 없어 비교하지 않고, 스프레드 SOFR+225·LTV 50~70%·잔존가치 미합의라는 마지막 확인 조건으로 수준만 적는다. | |
| 레버리지론·소프트웨어 | 44 — | 미확인 | 8월 31일 기준 지급불이행률 금액 0.87%(5년 평균 0.97%·10년 평균 1.48% 아래), 부실비율 6.50%(−39bp), 이중트랙 2.88%(+1bp), 선행 추정 1.44%. LME 비중은 59%로 1년 전 67%에서 낮아졌다. 전일 점수를 확인할 수 없어 비교하지 않는다. | |
| 단기자금·레포 | 27 ▲2 | 25 | 움직였다. 상설레포 사용을 처음 확인했고 값은 9월 3일 3,300만 달러, 나머지는 0에 가깝다. 올린 근거는 준비금이다. 9월 2일 주간 −304억 달러로 5주 연속 감소, 7월 15일 대비 2,482억 달러 줄었다. SOFR−IORB는 +1bp로 그대로다. | |
| 신용 스프레드 헤드라인 | 19 = | 19 | 근거가 바뀌지 않았다. IG 81bp 사흘째 같고, HY는 265bp로 1bp 좁혔다. 8월 저점(IG 79bp, HY 260bp)과의 거리도 2bp·5bp에 그친다. |